
파란하늘
소담한 골목길
맑은 햇살
찬찬히 불어오는 바람
냥이 한마리로 완성되는 수필같은 풍경


이 동네 주민들이 잘 챙겨주시는지
털이 뽀얗고 발이 통실한 게 맘이 놓인다 (•ᴗ•)
그래도 언니 따라올래?
누가 알아 좋은 일이 생길지..

파란하늘
소담한 골목길
맑은 햇살
찬찬히 불어오는 바람
냥이 한마리로 완성되는 수필같은 풍경


이 동네 주민들이 잘 챙겨주시는지
털이 뽀얗고 발이 통실한 게 맘이 놓인다 (•ᴗ•)
그래도 언니 따라올래?
누가 알아 좋은 일이 생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