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릴없이 뱅뱅 돌아본다
나무그늘 아래 걷고 있으면
그렇게 더운 줄도 모르겠다
그러니 제발 공원에 집좀 짓겠다고 해지마!!

맥주 먹으려고 보면 안주거리가 없다
입이 심심해서 마른안주 몇가지를 다이소에서 구매해 보았다
예전엔 호프집에서 마른안주를 왜 시키지 했었는데
어른이 되고 보면 알게된다
술은 먹고싶은데 배부른거 (•_•)

해바라기씨가 어쩐지 1000원에 많다 했더니
땅콩 까먹듯이 까서 먹어야 한다
아휴.. 귀찮아 (ఠ_ఠ)

글라스에 먹어야 맥주도 더 맛있다능 ~.~

늘 가봐야지 생각했던 김밥집에 드디어 갔다
크래미샐러드김밥
5500

좀 짤 것 같은데 생각보다 슴슴하고
굉장히 살 안찔 거 같은 너낌적인 너낌
근데 반줄만 먹어도 배부르당
허언증이 있는 둡 (⚆_⚆)